노트
책상에서 먼저 적은 것들
진단서에 다 들어가지 않는 장면입니다. 이벤트 이름, 잔존의 간격, 회의에서 갈라진 퍼널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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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름이 여덟 개로 갈라진 장바구니
장보기 앱의 담기는 이름만 달랐을 뿐 같은 손이었습니다. 진단 전에 이름을 접는 순서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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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 곡선에서 둘째 주가 말하는 것
대전의 습관 앱과 전주의 장보기 앱은 둘째 주가 내려가는 이유가 다릅니다. 곡선을 겹쳐 읽지 않는 이유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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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전에 챙겨 올 네 가지 종이
이벤트 사전, 4주 리포트, 리포트를 여는 사람, 여정 하나. 이 넷이 없으면 열두 영업일은 자료가 도착한 날부터 다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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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 숫자가 회의에서 세 갈래로 갈라질 때
같은 화요일 리포트에서 기획, 운영, 창립자가 서로 다른 퍼널을 읽고 있었습니다. 두 시간 세션이 그 셋을 한 줄로 모으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