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노트
잔존 곡선에서 둘째 주가 말하는 것
잔존은 처음 온 사람 가운데 며칠 뒤에 다시 연 비율입니다. 그래프는 거의 항상 오른쪽 아래로 기울어, 팀은 기울기 자체에 놀랍니다. 놀랄 자리는 기울기가 아니라, 어느 주의 내려감이 이 앱의 생활과 어긋나느냐입니다.
습관 앱의 둘째 주
대전 습관 기록 앱은 첫 주에 알림을 허용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둘째 주 잔존이 뚝 떨어졌습니다. 팀이 처음 본 해석은 알림이 귀찮아서였습니다. 기록을 나눠 보니, 떨어진 사람의 대부분은 첫 사흘만 적고 알림은 그대로 둔 사람이었습니다. 알림을 끈 사람은 오히려 셋째 주에도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둘째 주의 문장을 바꿨습니다. 알림이 사람을 쫓아냈다 대신, 사흘치 기록으로 습관이 닫힌 사람이 둘째 주에 돌아올 이유가 없었다. 남길 지표는 알림 허용률이 아니라, 첫 주에 기록을 네 번 이상 남긴 사람의 둘째 주 복귀가 되었습니다.
장보기 앱의 둘째 주
전주 장보기 앱의 둘째 주 하락은 다른 생활이었습니다. 동네 마트 장보기는 원래 주 1회입니다. 가입 다음 날이 아니라 다음 일요일에 돌아와야 정상입니다. 일 단위 잔존을 습관 앱과 같은 축에 두면, 건강한 주기가 실패처럼 보입니다.
이 앱에서 둘째 주가 말하는 것은 이탈이 아니라 장보는 요일입니다. 일요일 가입자가 다음 일요일에 돌아왔는지, 평일 가입자는 첫 주말에 한 번이라도 담았는지를 따로 봤습니다. 평일 가입자의 첫 주말 공백이 컸고, 그 공백은 배송 가능 시간이 평일 저녁에만 열려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겹치지 않는 이유
두 곡선을 한 장표에 포개면 둘 다 둘째 주에 내려가 같은 문제처럼 보입니다. 측정 진단에서는 곡선을 포개지 않습니다. 먼저 이 앱에서 다시 오는 정상적인 간격을 문장으로 적고, 그 다음에 그 간격의 잔존을 봅니다. 간격이 적히기 전의 잔존 슬라이드는 회의에서 읽지 않기로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