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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노트

진단 전에 챙겨 올 네 가지 종이

회의 전 돌 책상 위에 놓인 닫힌 서류철과 빈 봉투

측정 진단의 열두 영업일은 자료가 책상에 놓인 다음 날부터 셉니다. 일정을 먼저 잡아도, 종이가 없으면 카운트는 멈춥니다. 비밀번호를 보내 주시면 그 메일은 읽고 삭제하며, 일정에도 넣지 않습니다.

이벤트 사전

이름과 한 줄 설명이면 됩니다. 설명이 비어 있는 이름은 비어 있는 채로 보내 주십시오. 진단에서 메울 칸입니다. 완벽하게 다듬은 사전은 오히려 회의의 말과 달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4주 리포트

팀이 실제로 여는 파일을 보내 주십시오. 새로 만든 요약이 아닙니다. 화면을 인쇄해도 되고, 파일로 내보내도 됩니다. 4주보다 짧으면 주말 장보기처럼 간격이 긴 행동은 한 번밖에 안 보여, 공백인지 주기인지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 리포트를 여는 사람

이름과 역할이면 됩니다. 기획이 열고 운영은 구두로만 듣는 팀이 있습니다. 그 사실만으로 진단서의 독자가 달라집니다. 읽기 모임에는 그 사람이 앉아야 문장이 월요일까지 살아남습니다.

여정 하나

첫 실행에서 첫 주문까지, 검색에서 채팅까지, 가입에서 첫 출결까지. 하나만 고릅니다. 두 여정을 한 진단에 넣으면 둘 다 얕아집니다. 두 번째 여정은 다음 진단입니다.

네 가지가 한 폴더에 있으면 3일째부터 대조를 시작합니다. 하나가 빠져 있으면 어느 것이 빠졌는지 메일로 적고, 그 메일에 답한 다음 날부터 열두 날을 다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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