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노트
이벤트 이름이 여덟 개로 갈라진 장바구니
전주 장보기 앱의 이벤트 사전에는 담기가 여덟 개 있었습니다. cart_add, basket_add, add_item, cart_click, plus_tap, quick_add, reorder_add, cart_merge. 월요일 회의에서는 이 여덟을 한 단어, 장바구니로 불렀습니다.
리포트의 장바구니 칸은 그중 두 개만 더하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여섯은 사전에만 있고, 누가 세는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운영자는 숫자가 적다며 버튼을 의심했습니다. 버튼은 멀쩡했고, 이름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같은 손인지 먼저 묻습니다
이름을 지우기 전에, 각 이름이 어느 화면의 어느 손인지 한 줄로 적습니다. 상품 목록의 더하기, 재주문의 다시 담기, 장바구니가 비어 있을 때의 추천 담기는 손이 다릅니다. 화면이 달라도 사용자가 기대한 결과가 같으면 회의에서는 한 이름으로 불러도 됩니다. 기대가 다르면 이름을 남깁니다.
이 팀의 경우 재주문 담기는 지난주 장보기와 같은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우유만 다시 담는 사람과, 일요일에 카트를 채우는 사람이 달랐습니다. 그 둘은 남겼습니다. 나머지 여섯은 상품 카드의 더하기와 같은 손으로 보아 한 이름으로 접었습니다.
접는 순서
첫째, 사전의 이름을 전부 카드로 뽑습니다. 둘째, 최근 4주 리포트에 실제로 등장하는 이름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셋째, 동그라미가 없는 이름은 죽은 이름 후보로 옆에 둡니다. 넷째, 동그라미가 있는 이름끼리만 같은 손인지 묻습니다. 죽은 이름을 먼저 합치면, 아무도 쓰지 않는 정의로 산 이름을 오염시킵니다.
합의된 이름은 진단서에 한 줄로 남깁니다. 코드에서 언제 합칠지는 팀이 정합니다. 저희는 그 주에 설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읽기 모임에서 정하는 것은 월요일에 어떤 이름을 장바구니라고 부를지입니다.
가져오면 좋은 종이
이벤트 이름, 그 이름이 찍히는 화면, 리포트에서 그 이름을 더하는 칸. 이 세 열이 있으면 반나절이면 갈라진 장바구니가 보입니다. 세 열 없이 숫자만 오면, 적은 이유가 버튼인지 이름인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