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과 읽는 자리
모두 사람이 앉아서 하는 일입니다. 이벤트 사전과 주간 리포트를 재료로 쓰고, 설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본은 앱 측정 진단입니다.
이미 쌓인 이벤트 목록과 최근 4주의 주간 리포트를 읽고, 팀이 같은 말로 숫자를 쓰도록 진단서를 남깁니다.
팀이 매주 볼 숫자를 고르기 전에, 같은 말을 두 문장으로 고정하는 하루 또는 이틀의 자문입니다.
이미 받아 보는 리포트 묶음 하나를 두 시간 동안 같이 넘기며, 비어 있는 칸과 이름이 둘인 칸을 표시합니다.
여덟 명까지, 반나절 동안 각자 다른 활성 사용자를 테이블 위에 올려 정의를 두 개만 남기는 워크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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