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측정 · 하루 또는 이틀의 대면·원격 자문
지표 설계 자문
팀이 매주 볼 숫자를 고르기 전에, 같은 말을 두 문장으로 고정하는 하루 또는 이틀의 자문입니다.
앉아야 하는 팀
리포트는 길지만 월요일 회의에서 각자 다른 활성 사용자를 말하는 팀입니다.
하루가 끝나면
남길 지표 둘에서 넷, 각 지표의 분자와 분모, 그리고 이번 분기에 보지 않기로 한 숫자 목록.
하루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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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지금 회의에서 나오는 숫자를 칠판이 아닌 종이에 전부 적습니다. 같은 이름인데 계산이 다른 것을 옆에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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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남길 것과 내려놓을 것을 나눕니다. 각 지표는 분자, 분모, 집계 기간, 누가 읽을지 네 칸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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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이틀 자문일 때만 진행합니다. 전날 문장을 기획과 운영이 따로 읽어 보고, 여전히 갈리는 한 줄을 고칩니다.
가져가는 종이
- 지표 카드. 한 장에 정의 하나.
- 이번 분기에 열지 않기로 한 리포트 칸 목록.
- 다음에 진단을 맡길 경우 어떤 여정부터 볼지의 메모.
자문의 한계
- 이벤트 설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하루 자문에 앱은 하나입니다.
- 참석은 결정을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섯 명까지입니다.
요금
하루 88만 원입니다. 대부분 하루로 끝나고, 지표가 부서마다 다르면 이틀로 잡습니다. 이틀째는 같은 단가입니다.
희망 요일과 앱이 어떤 행동을 세고 있는지를 연락 페이지에 적어 주십시오.